
나름 피아노 조기교육 덕분에 꽤 오랜 기간 피아노를 쳤지만, 학업을 핑계로 그만둔지 8년 정도...
이제는 완전 초등학생 수준도 될까말까한 손가락으로 굳어지고 말았다, 에휴~
나는 특히 쇼팽을 좋아했다.
왜 그런지는 모르겠다.
다만 어렸을 당시에 쇼팽의 녹턴 (특히 Nocturne #2 In E Flat, Op 9/2) 과 에뛰드를 많이 즐겨 쳤던 것으로 기억한다.
다른 클래식들은 좋아하지 않아도 아직도 쇼팽의 음악은 좋다.
공부하다가 머리 식히기 위해서 꽤 좋은 초이스인듯...... 그냥 옛날 생각도 나고 마음이 편해진다.
I Love Chopin♡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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